우리 엄마는 국수를 정말 잘하신다.
우리 아빠는 면을 정말 좋아하신다.
그래서 여름만되면 질리도록 먹는것이 물국수..
그래서 왠만에서는 밖에서 절대!! 국수를 사먹지 않는다..

너~~~~무나 맛있는 국수집이 있다고 해서.
쫄래 쫄래 따라갔다.
정말 허름~~한 식당..
하지만 사람들은 줄을 서서 기다리고,
우리는 운좋게 가자마자 바로 앉아서 먹을 수 있었다.
맛은 있었는데,
딱히 특별한 맛이있거나 그러진 않았다.
한번쯤은 가볼만한 곳!
우리엄마국수랑 별반 다르지 않아.
우리엄마한테 국수집이나 차려드릴까;;
혹시알아, 할매국수집처럼 대박날지.ㅋㅋ